이르쿠츠크-시베리아의 중심, 바이칼의 관문

바이칼호수와 뗄레야 뗄수 없는 도시, 이르크추크 하지만 이르크추크에는 그 이상 많은 이야기들을 간직한 매력적인 도시이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이르크추크라고하는 도시에 관심을 갖기 보다는 바이칼로 가기 위하여 이르크추크에 들어간다. 하지만 이 도시에는 러시아를 이해하기 위하여 알아야 할 많은 역사가 감추어져 있다. 시베리아를 알기위해서는 이르쿠츠크를 알아야 한다.

이르쿠츠크는 가장 시베리아다운 도시이다. 그리고 이 시베리아가 척박한 유배지에서 화려한 시베리아의 파리라는 별칭을 얻기까지는 데카브리스트에 관한 이야기와 그들의 삶을 제외하고는 이해할수가 없다.

데카브리스트의 유배지 이르쿠츠크

러시아어로 12월을 데카브리러시아어로 12월을 데카브리라고 한다. 데카브리스트라는 말은 12월에 일어난 청년 귀족들의 혁명시도에서 생겨난 말이다. 제정러시아러시아어로 12월을 데카브리러시아어로 12월을 데카브리라고 한다. 데카브리스트라는 말은 12월에 일어난 청년 귀족들의 혁명시도에서 생겨난 말이다. 제정러시아의 정치제도에 반기를 들고 일어난 청년 장교들의 개혁과 그리고 그렇게 일어났던 세력들을 데카브리스트라고 불렀다.

이르쿠츠크를 방문한다면 이들의 역사적 흔적을 살펴보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그들이 남긴 저택과 그들의 삶의 모습들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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